연도별 세운

간지의 기운과 그 해의 풍경

해마다 바뀌는 세운(歲運)을 간지의 기운으로 읽고, 우리가 함께 지나온 그 해 한국의 풍경과 나란히 봅니다. 정해진 운명이 아니라, 시대의 결을 읽는 눈으로요.

2020년대

2010년대

2000년대

1990년대

1980년대

2020년대부터 시작해 과거 연대로 이어집니다.

명리는 사건을 예언하지 않고, 사건의 원인도 아닙니다. 그 해 간지가 띤 기운의 성격과, 우리가 함께 지나온 시대의 풍경을 나란히 놓고 볼 뿐입니다. 일은 사람들의 선택과 구조에서 비롯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