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세운
1998년
戊寅무인년무인(戊寅) — 큰 산(戊)과 새봄 나무(寅). 나무가 산을 뚫고 솟는, 다시 일어서는 기운.
그 해의 기운
얼어붙은 땅을 뚫고 다시 일어서는 결의 해였습니다. 寅은 봄의 문 — 바닥에서 함께 힘을 모으던 시기와 닿아 있습니다.
그 해 한국의 풍경
- ·김대중 국민의정부 출범
- ·금 모으기 운동
- ·금강산 관광 시작
명리는 사건을 예언하지 않고, 사건의 원인도 아닙니다. 그 해 간지가 띤 기운의 성격과, 우리가 함께 지나온 시대의 풍경을 나란히 놓고 볼 뿐입니다. 일은 사람들의 선택과 구조에서 비롯됩니다.
이 해의 세운이 내 사주에는 어떻게 작용했는지, 명식을 넣으면 대운·세운으로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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