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세운
1984년
甲子갑자년갑자(甲子) — 큰 나무(甲)와 한겨울 물(子). 60갑자가 처음 시작되는 자리, 물이 나무를 키우는 새 출발의 기운.
그 해의 기운
새 주기가 열리는 시작의 결입니다. 甲子는 육십갑자의 첫 자리 — 씨앗이 물을 머금고 움트기를 준비하는 시기와 닿아 있습니다.
그 해 한국의 풍경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방한
- ·서울 대홍수
명리는 사건을 예언하지 않고, 사건의 원인도 아닙니다. 그 해 간지가 띤 기운의 성격과, 우리가 함께 지나온 시대의 풍경을 나란히 놓고 볼 뿐입니다. 일은 사람들의 선택과 구조에서 비롯됩니다.
이 해의 세운이 내 사주에는 어떻게 작용했는지, 명식을 넣으면 대운·세운으로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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