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세운
2013년
癸巳계사년계사(癸巳) — 이슬비(癸)와 불·뱀(巳). 물과 불이 만나 김이 오르는, 표면으로 드러나는 기운.
그 해의 기운
안의 것이 김처럼 피어올라 드러나는 결의 해였습니다. 巳는 여름으로 드는 불의 문 — 새 정부의 출발과 긴장이 교차하던 시기와 겹칩니다.
그 해 한국의 풍경
- ·박근혜 정부 출범
- ·개성공단 일시 중단
명리는 사건을 예언하지 않고, 사건의 원인도 아닙니다. 그 해 간지가 띤 기운의 성격과, 우리가 함께 지나온 시대의 풍경을 나란히 놓고 볼 뿐입니다. 일은 사람들의 선택과 구조에서 비롯됩니다.
이 해의 세운이 내 사주에는 어떻게 작용했는지, 명식을 넣으면 대운·세운으로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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