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 9월 7일 시작 · 다음 추분까지 D-12

白露백로, 이번 절기의 마음 날씨

한마디로뭘 정리해야 할지 또렷해져서 작은 매듭부터 짓고 싶어지는 때예요.

지금, 자연에서는

풀잎에 하얀 이슬이 맺히는 시기입니다. 가을의 자국이 또렷해집니다.

지금, 마음은

무엇이 정리되어야 하는지 또렷해지는 때입니다. 작은 매듭부터 짓고 싶어질 수 있어요.

이 시기 하기 좋은 것

미뤘던 정리·결단·정돈을 가벼운 것부터 시작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올해의 큰 날씨 · 세운

올해는 丙午 · ()의 해예요. 한 해 전체에 드러내고 싶은 마음의 결이 깔립니다. 그 위에서 보름마다 절기가 마음의 방향을 살짝씩 바꿔 갑니다.

연도별 세운 — 그 해의 기운과 시대의 풍경 →

이 절기, 내 일간으로 보면

이번 가을() 기운이 각 일간에 어떻게 닿는지. 본인 일간을 찾아보세요.

다음 절기로 — 추분 (9월 23일)

다음 추분이 오면 다시 가운데로 균형이 잡힙니다. 매듭지은 것이 어떤 균형으로 자리잡을지 마음 한쪽에 두세요.

이 절기의 결이 본인 사주와 어떻게 만나는지는
명식을 넣으면 본인의 일간·대운·세운에 맞춰 풀어드립니다.

내 사주로 보기 →

오늘의 조언 — 내 일간별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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