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 사전

60갑자 일주 — 갑자부터 계해까지

본인의 일주(日柱)가 어떤 성격인지, 자연 비유 한 줄 + "한마디로" 일상의 말로 풀어드립니다. (십신이 아니라 간지의 체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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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목 일간의 6 일주

갑목 일간 풀이 →
  1. 깊은 물 위로 곧게 뻗은 큰 나무.

    받아 자라며 위로 뻗는 결. 받침이 든든하지만 본인은 곧고 단단합니다.

    한마디로, 든든한 받침을 딛고 곧고 단단하게 위로 뻗는, 듬직하고 줏대 있는 사람이에요.

    갑자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2. 가을 마른 흙에 곧게 선 큰 나무.

    메마른 자리에서도 본인을 잃지 않는 결. 외로움 속의 단단함.

    한마디로, 척박하고 외로운 자리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 곧고 단단한 사람이에요.

    갑술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3. 쇠 위에 곧게 선 큰 나무.

    단련되는 결. 부딪힘이 본인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자리.

    한마디로, 부딪힐수록 오히려 단단해지는, 강단 있고 굳센 사람이에요.

    갑신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4. 한낮 햇볕 아래 활짝 자란 큰 나무.

    본인의 결이 결과로 드러나는 자리. 표현이 자연스럽고 적극적입니다.

    한마디로, 자기 색을 결과로 시원하게 드러내는, 밝고 적극적인 사람이에요.

    갑오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5. 봄 흙 위로 곧게 뻗은 큰 나무.

    받침이 든든하고 결과로 자라는 결. 본인이 자리를 만드는 결단력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든든히 자리 잡고 결단력 있게 자라 가는, 듬직하고 추진력 있는 사람이에요.

    갑진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6. 봄 깊은 숲의 가장 큰 나무.

    본인 자리가 가장 단단한 결. 본인의 결정이 곁에 영향을 줍니다.

    한마디로, 중심이 가장 단단해 곁에 영향을 주는, 줏대 있고 듬직한 사람이에요.

    갑인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을목 일간의 6 일주

을목 일간 풀이 →
  1. 겨울 끝 진흙에 뿌리내린 새 풀.

    부드럽지만 깊이 들어가는 결. 차가운 자리에 끈기 있게 자리 잡습니다.

    한마디로, 차고 척박한 자리에서도 부드럽게 버티며 끝내 자리 잡는, 은근히 끈질긴 사람이에요.

    을축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2. 깊은 물 위로 부드럽게 자란 풀.

    풍성한 받침을 받아 자라는 결. 마음이 풍요롭고 받아들임이 큽니다.

    한마디로, 넉넉한 받침을 받아 마음이 풍요롭고 잘 품는, 너그럽고 부드러운 사람이에요.

    을해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3. 가을 결실을 안은 풀.

    부드럽게 다듬어지는 결. 본인의 결이 정리되어 모양을 갖춥니다.

    한마디로, 부드럽게 다듬어지며 결실을 야무지게 거두는, 단정하고 꼼꼼한 사람이에요.

    을유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4. 을미일주

    乙未백호(白虎)

    여름 끝 마른 흙에 자란 풀.

    결과를 거두는 결. 본인이 만든 자리가 차근차근 모입니다.

    한마디로, 만든 것을 차근차근 거두어 모으는, 성실하고 알뜰한 사람이에요.

    을미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5. 여름 햇살 아래 빛나는 풀잎.

    결이 환하게 드러나는 자리. 본인의 표현이 자연스럽고 사람을 끕니다.

    한마디로, 표현이 환하고 자연스러워 사람을 끄는, 밝고 사교적인 사람이에요.

    을사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6. 봄 들판에 가득 자란 풀.

    부드럽지만 가장 풍성한 결. 본인의 자리가 자연스럽게 펴집니다.

    한마디로, 부드럽지만 가장 풍성하게 자기 자리를 펴는, 온화하고 생기 있는 사람이에요.

    을묘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병화 일간의 6 일주

병화 일간 풀이 →
  1. 큰 나무 위에서 밝게 비추는 태양.

    받침이 든든해 더 환하게 빛나는 결. 밖으로 드러나면서 안정된 자리.

    한마디로, 받쳐 주는 힘이 있어 더 환하게 빛나는, 밝고 안정감 있는 사람이에요.

    병인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2. 캄캄한 물 위로 떠오른 태양.

    환한 결이지만 아래로 가라앉기 쉬운 자리. 본인의 빛을 지키는 결.

    한마디로, 가라앉기 쉬운 자리에서도 자기 빛을 지켜 내는, 밝고 강단 있는 사람이에요.

    병자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3. 병술일주

    丙戌백호(白虎)

    저녁 하늘을 물들이는 마지막 햇살.

    오래 머무는 결. 본인의 빛이 깊이 갈무리되는 자리.

    한마디로, 화려함보다 오래 은은히 남는 빛을 가진, 따뜻하고 묵직한 사람이에요.

    병술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4. 쇠를 녹이는 한낮의 햇살.

    강한 자리를 다스리는 결. 본인의 빛이 단단한 결과를 만듭니다.

    한마디로, 강한 것도 다스려 단단한 결과로 만드는, 화통하고 야무진 사람이에요.

    병신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5. 병오일주

    丙午양인(羊刃)

    한낮 하늘에 떠 있는 태양.

    가장 짙은 빛의 결. 본인의 자리가 환하지만 균형을 잡는 호흡이 필요합니다.

    한마디로, 어디서든 가장 환하게 빛나는, 다만 힘을 한 번씩 고르면 좋은 열정적인 사람이에요.

    병오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6. 봄 흙 위로 따뜻하게 비치는 햇살.

    받침이 따뜻하고 결과를 만드는 결. 본인의 빛이 자리를 자라게 합니다.

    한마디로, 따뜻한 빛으로 곁을 자라게 하는, 밝고 너그러운 사람이에요.

    병진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정화 일간의 6 일주

정화 일간 풀이 →
  1. 여린 나무 위로 흔들리며 켜진 촛불.

    섬세하지만 안에서 끊임없이 빛나는 결. 마음의 깊이가 살아 있는 자리.

    한마디로, 조용하고 섬세하지만 속에서 꾸준히 빛을 내는, 따뜻하고 깊은 사람이에요.

    정묘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2. 정축일주

    丁丑백호(白虎)

    겨울 흙 위로 따뜻하게 켜진 불.

    안으로 깊이 머금는 결. 따뜻함이 새어 나가지 않는 자리.

    한마디로, 따뜻함을 밖으로 흘리지 않고 속으로 깊이 머금는, 진중하고 다정한 사람이에요.

    정축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3. 겨울 강 위로 켜진 등불.

    차가운 자리를 비추는 결. 본인이 곁을 따뜻하게 만드는 자리.

    한마디로, 차가운 자리를 비춰 곁을 따뜻하게 만드는, 다정하고 헌신적인 사람이에요.

    정해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4. 가을밤 보석 위로 켜진 촛불.

    단단한 자리를 비추는 결. 본인의 결이 곁의 가치를 살립니다.

    한마디로, 곁의 가치를 알아보고 빛내 주는, 섬세하고 안목 있는 사람이에요.

    정유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5. 여름 끝 따뜻한 흙 위에 켜진 등불.

    머금는 결. 본인의 따뜻함이 곁에 천천히 스며듭니다.

    한마디로, 따뜻함이 곁에 천천히 스며드는, 은근하고 다정한 사람이에요.

    정미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6. 여름 햇살 속에서 더 환하게 켜진 등불.

    안과 밖이 함께 빛나는 결. 본인의 마음이 곁에 또렷이 전해집니다.

    한마디로, 속마음이 곁에 또렷이 전해지는, 안팎이 환하고 진솔한 사람이에요.

    정사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무토 일간의 6 일주

무토 일간 풀이 →
  1. 무진일주

    戊辰괴강(魁罡)

    봄과 여름 사이 단단히 자리 잡은 큰 들판.

    갈무리하고 받아들이는 결. 본인 자리가 무겁고 흔들리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묵직하게 다 받아내며 좀처럼 흔들리지 않는, 듬직하고 포용력 큰 사람이에요.

    무진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2. 큰 나무가 자라는 봄의 들판.

    자라는 자리를 받쳐 주는 결. 본인이 자리를 만들면 다른 사람이 따라옵니다.

    한마디로, 자리를 만들면 사람이 따라오는, 듬직하고 받쳐 주는 사람이에요.

    무인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3. 깊은 물을 막아선 큰 둑.

    받아 두는 결. 본인 안에 많은 것을 머금는 자리.

    한마디로, 속에 많은 것을 담아 두고 묵직하게 막아 서는, 듬직하고 속 깊은 사람이에요.

    무자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4. 무술일주

    戊戌괴강(魁罡)

    가을 끝 단단해진 큰 들판.

    오래 머무는 결. 본인의 자리가 가장 굳건한 자리.

    한마디로, 자리가 가장 굳건한, 오래 버티는 듬직하고 우직한 사람이에요.

    무술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5. 큰 들판에 묻힌 쇠.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결. 본인 안의 단단함이 자리를 만듭니다.

    한마디로, 속의 단단함으로 자리를 만들어 결과를 내는, 듬직하고 추진력 있는 사람이에요.

    무신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6. 무오일주

    戊午양인(羊刃)

    한낮 햇볕 아래 단단해진 큰 들판.

    받침이 강하고 자리가 단단한 결. 본인의 결정이 곁을 정돈합니다.

    한마디로, 받침이 강하고 결정이 분명해 곁을 정돈하는, 듬직하고 단호한 사람이에요.

    무오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기토 일간의 6 일주

기토 일간 풀이 →
  1. 여름 햇살 받은 따뜻한 흙.

    받침이 따뜻해 사람을 끌어모으는 결. 안에서 빛이 새어 나오는 자리.

    한마디로, 따뜻한 기운이 새어 나와 사람을 끌어모으는, 다정하고 포근한 사람이에요.

    기사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2. 여린 풀이 자라는 부드러운 흙.

    받아들임이 섬세한 결. 본인은 조용하지만 곁의 결을 살립니다.

    한마디로, 조용하지만 곁의 사람을 섬세하게 살려 주는, 다정하고 세심한 사람이에요.

    기묘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3. 기축일주

    己丑백호(白虎)

    겨울 끝 단단해진 흙.

    갈무리의 결. 본인 자리가 가장 깊이 가라앉는 자리.

    한마디로, 가장 깊이 가라앉아 묵묵히 갈무리하는, 진중하고 끈기 있는 사람이에요.

    기축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4. 깊은 물을 마주한 부드러운 흙.

    큰 흐름을 받는 결. 본인의 작음이 큰 흐름을 정리합니다.

    한마디로, 큰 흐름을 부드럽게 받아 정리하는, 포용력 있고 차분한 사람이에요.

    기해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5. 가을 흙 속의 작은 보석.

    안에서 모이는 결. 본인의 시간이 흐를수록 결과가 또렷해집니다.

    한마디로, 시간이 흐를수록 결과가 또렷해지는, 야무지고 꾸준한 사람이에요.

    기유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6. 여름 끝 따뜻하게 갈무리되는 흙.

    결을 모으는 결. 본인의 자리가 차근차근 결과를 거둡니다.

    한마디로, 차근차근 모아 결실을 야무지게 거두는, 성실하고 포근한 사람이에요.

    기미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경금 일간의 6 일주

경금 일간 풀이 →
  1. 한낮의 불에 단련되는 큰 쇠.

    뜨겁게 다듬어지는 결. 본인이 단단해지는 과정이 결을 이룹니다.

    한마디로, 뜨겁게 단련될수록 단단해지는, 승부 앞에서 더 강해지는 사람이에요.

    경오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2. 경진일주

    庚辰괴강(魁罡)

    봄 흙 속에 묻혀 단련되는 큰 쇠.

    받침이 깊고 강한 결. 본인 안에 큰 결단력이 잠재한 자리.

    한마디로, 겉은 차분해도 속에 큰 결단력을 품은, 묵직하고 단단한 사람이에요.

    경진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3. 봄 큰 나무를 자르는 도끼.

    베어 내는 결. 본인이 결정해 나가야 다음 자리가 열립니다.

    한마디로, 결단해 쳐 내야 길이 열리는, 추진력 있고 시원시원한 사람이에요.

    경인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4. 깊은 강물에 떨어진 큰 쇠.

    본인의 결이 풍부한 자리. 단단함과 흐름이 함께 가는 결.

    한마디로, 단단함과 시원한 흐름을 함께 갖춘, 강단 있으면서 유연한 사람이에요.

    경자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5. 경술일주

    庚戌괴강(魁罡)

    가을 끝 흙 속에서 단단해진 큰 쇠.

    강한 결이 깊이 묻힌 자리. 본인의 결단력이 안에서 자라는 결.

    한마디로, 강한 결단력을 속에서 단단히 키워 가는, 묵직하고 단단한 사람이에요.

    경술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6. 가장 단단한 큰 쇠.

    본인 자리가 가장 강한 결. 결단과 추진이 본인의 자연스러운 결입니다.

    한마디로, 결단과 추진이 자연스러운, 강하고 시원시원한 사람이에요.

    경신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신금 일간의 6 일주

신금 일간 풀이 →
  1. 여름 끝 마른 흙 속의 보석.

    부드러운 자리에 숨은 단단한 결. 안에서 빛나지만 드러내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드러내지 않지만 속에 단단한 가치를 품은, 야무지고 단정한 사람이에요.

    신미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2. 여름 햇빛에 다듬어지는 작은 보석.

    뜨거운 자리에서 단단해지는 결. 본인의 가치가 드러나는 시기를 만납니다.

    한마디로, 제때를 만나면 가치가 또렷이 빛나는, 야무지고 자기 색이 분명한 사람이에요.

    신사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3. 여린 새싹을 자르는 작은 칼.

    섬세하게 다듬는 결. 본인의 결정이 작지만 정확합니다.

    한마디로, 작지만 정확하게 잘라 내는, 섬세하고 야무진 사람이에요.

    신묘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4. 얼어붙은 흙 속에 숨은 보석.

    잠재된 결. 시간이 흐를수록 본인의 가치가 드러나는 자리.

    한마디로, 시간이 갈수록 가치가 드러나는, 끈기 있는 대기만성형 사람이에요.

    신축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5. 깊은 강물에 잠긴 보석.

    맑게 흐르는 결. 본인의 가치가 큰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한마디로, 큰 흐름 속에서 가치가 자연스레 드러나는, 맑고 세련된 사람이에요.

    신해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6. 가장 정교하게 깎인 보석.

    본인의 결이 가장 또렷한 자리. 섬세하지만 단단한 결.

    한마디로, 섬세하면서도 기준이 가장 또렷한, 깔끔하고 야무진 사람이에요.

    신유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임수 일간의 6 일주

임수 일간 풀이 →
  1. 쇠를 적시며 흐르는 큰 강.

    받침이 단단해 멀리 흐르는 결. 본인의 길이 명확합니다.

    한마디로, 단단한 받침을 딛고 자기 길로 멀리 흐르는, 방향이 또렷한 사람이에요.

    임신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2. 한낮 햇살을 받는 큰 강.

    환한 자리를 흐르는 결. 본인이 사람들의 결과를 받아 주는 자리.

    한마디로, 환한 자리를 시원하게 흐르며 사람을 품어 주는, 넉넉하고 활달한 사람이에요.

    임오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3. 임진일주

    壬辰괴강(魁罡)

    봄 흙을 적시며 흐르는 큰 강.

    받침이 깊은 결. 본인 안에 큰 흐름이 잠재한 자리.

    한마디로, 겉보다 속에 큰 흐름을 품은, 그릇이 크고 듬직한 사람이에요.

    임진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4. 봄 큰 나무를 적시며 흐르는 강.

    자라는 자리를 받쳐 주는 결. 본인의 흐름이 곁을 살립니다.

    한마디로, 자기 흐름으로 곁을 자라게 하는, 너그럽고 베푸는 사람이에요.

    임인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5. 임자일주

    壬子양인(羊刃)

    큰 강이 한곳에 모인 바다.

    가장 깊고 큰 흐름의 결. 본인의 호흡이 길고 멀리 갑니다.

    한마디로, 호흡이 길고 깊어 멀리 보고 크게 가는, 그릇 크고 시원한 사람이에요.

    임자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6. 임술일주

    壬戌괴강(魁罡)

    가을 흙을 적시며 흐르는 큰 강.

    깊이 받아들이는 결. 본인의 흐름이 자리를 자라게 합니다.

    한마디로, 깊이 받아들여 곁을 자라게 하는, 그릇 크고 묵직한 사람이에요.

    임술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계수 일간의 6 일주

계수 일간 풀이 →
  1. 가을 새벽 보석 위로 내린 이슬.

    깨끗하고 섬세하게 스며드는 결. 본인 자리가 맑고 또렷합니다.

    한마디로, 맑고 섬세하게 스며들며 자기 자리가 또렷한, 깔끔하고 예민한 사람이에요.

    계유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2. 마른 흙에 스며드는 한 줄기 비.

    필요한 자리에 닿는 결. 본인의 작은 손길이 큰 변화를 만듭니다.

    한마디로, 필요한 자리를 알아채고 살며시 도와 큰 변화를 만드는, 센스 있는 사람이에요.

    계미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3. 한낮 햇빛 속에 떨어지는 빗방울.

    뜨거운 자리를 식히는 결. 본인의 작은 존재가 균형을 만듭니다.

    한마디로, 뜨거운 자리를 식혀 균형을 잡아 주는, 작지만 야무진 사람이에요.

    계사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4. 여린 새싹에 내리는 봄비.

    섬세하게 받쳐 주는 결. 본인의 작은 손길이 자람을 만듭니다.

    한마디로, 작은 손길로 곁의 성장을 돕는, 섬세하고 다정한 사람이에요.

    계묘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5. 계축일주

    癸丑백호(白虎)

    겨울 끝 단단한 흙 위로 내린 이슬.

    필요한 자리에 스며드는 결. 본인이 다른 사람의 갈증을 풉니다.

    한마디로, 메마른 자리에 스며들어 남의 갈증을 풀어 주는, 속 깊고 헌신적인 사람이에요.

    계축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6. 가장 깊은 강에 잠긴 이슬.

    안과 밖이 한 흐름인 결. 본인의 깊이가 곁의 마음에 닿습니다.

    한마디로, 깊은 속마음이 곁의 마음에 가닿는, 한결같고 깊은 사람이에요.

    계해일주 — 일지 십신·12운성·신살로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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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강약·격국·용신과 함께 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