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 · 관계
십신 위치별 풀이
사회에서 드러나는 나의 성향과 관계 맺는 방식 — 명리에서는 이것을 십신(十神)으로 봅니다. 일간(나)을 둘러싼 열 가지 관계의 에너지죠. 그런데 같은 십신이라도 사주의 어느 자리(궁)에 있느냐로 결이 달라집니다 — 이를 궁성론(宮星論)이라 합니다. 년간·년지(조상·초년), 월간·월지(부모·사회), 일지(나·배우자), 시간·시지(자녀·말년) 중 어디에 떴는지가 그 에너지가 드러나는 무대를 정하죠.
비겁 — 같은 힘
식상 — 내보내는 결
재성 — 거머쥐는 결
관성 — 다잡히는 결
인성 — 받쳐 주는 결
본인 사주의 각 십신이 어느 자리(궁)에 있는지는
명식을 넣고 글자를 누르면 자리별로 바로 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