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시리즈

평생사주 — 인생 여섯 마디

평생사주는 정해진 결말을 펼치는 일이 아니라, 사주에 담긴 시간을 시기별로 읽는 일입니다. 이 시리즈는 그 흐름을 — 8자를 15년씩 여섯 마디로 보는 틀에서 시작해, 근묘화실의 네 기둥(년·월·일·시주)을 초년·청년·중년·말년의 결로 — 한 자리씩 풀어 읽습니다.

근묘화실 — 네 기둥, 한 사람의 일생

초년(년주)에서 물려받은 바탕으로 시작해, 청년(월주)에서 세상에 나아가고, 중년(일주)에서 나와 곁을 굳히고, 말년(시주)에서 거둡니다.
정해진 결말이 아니라, 바탕과 대운이 만나는 이야기로 읽습니다.

본인 사주에선 여섯 마디가 어떻게 흐르는지,
명식을 넣으면 결과의 ‘평생 흐름’에서 한 번에 풀어드립니다.

내 사주로 보기 →

← 글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