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세운
2012년
壬辰임진년임진(壬辰) — 큰물(壬)과 봄의 용 땅(辰). 물과 용의 땅, 크게 출렁이며 솟구치는 기운.
그 해의 기운
크게 출렁이며 판이 움직인 결의 해였습니다. 辰은 비를 머금고 꿈틀대는 용의 땅 — 흥과 변동이 함께 컸던 시기와 닿아 있습니다.
그 해 한국의 풍경
- ·제18대 대선(박근혜 당선)
- ·싸이 ‘강남스타일’ 세계적 열풍
- ·여수 세계박람회
명리는 사건을 예언하지 않고, 사건의 원인도 아닙니다. 그 해 간지가 띤 기운의 성격과, 우리가 함께 지나온 시대의 풍경을 나란히 놓고 볼 뿐입니다. 일은 사람들의 선택과 구조에서 비롯됩니다.
이 해의 세운이 내 사주에는 어떻게 작용했는지, 명식을 넣으면 대운·세운으로 풀어드립니다.
내 사주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