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세운
2010년
庚寅경인년경인(庚寅) — 무쇠(庚)와 새봄 나무(寅). 쇠가 나무를 치는(金克木), 강하게 깎으며 나아가는 기운.
그 해의 기운
강하게 부딪치며 전진하는 결의 해였습니다. 寅은 솟아오르는 봄의 문 — 긴장과 도약이 함께하던 시기와 닿아 있습니다.
그 해 한국의 풍경
- ·천안함 피격·연평도 포격 — 깊은 애도
- ·G20 서울 정상회의
명리는 사건을 예언하지 않고, 사건의 원인도 아닙니다. 그 해 간지가 띤 기운의 성격과, 우리가 함께 지나온 시대의 풍경을 나란히 놓고 볼 뿐입니다. 일은 사람들의 선택과 구조에서 비롯됩니다.
이 해의 세운이 내 사주에는 어떻게 작용했는지, 명식을 넣으면 대운·세운으로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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