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세운
2000년
庚辰경진년경진(庚辰) — 무쇠(庚)와 봄의 용 땅(辰). 쇠와 변동의 땅, 단단함과 출렁임이 함께한 기운.
그 해의 기운
굳건함과 변동이 함께 도는 결의 해였습니다. 辰은 비를 머금은 용의 땅 — 새 천년을 열며 큰 만남을 도모하던 시기와 닿아 있습니다.
그 해 한국의 풍경
- ·6·15 남북정상회담
- ·의약분업 시행
- ·새천년의 시작
명리는 사건을 예언하지 않고, 사건의 원인도 아닙니다. 그 해 간지가 띤 기운의 성격과, 우리가 함께 지나온 시대의 풍경을 나란히 놓고 볼 뿐입니다. 일은 사람들의 선택과 구조에서 비롯됩니다.
이 해의 세운이 내 사주에는 어떻게 작용했는지, 명식을 넣으면 대운·세운으로 풀어드립니다.
내 사주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