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살 · 길신(吉神)

월덕귀인

月德貴人

달의 덕 — 어려운 일이 둥글게 풀려 가는 자리.

한마디로

한마디로, 둥글게 처신한 만큼 일이 모난 데 없이 풀려 가는 자리예요. 천덕귀인과 짝을 이루는 덕의 자리죠.

월덕귀인은 천덕귀인과 함께 보는 덕의 자리입니다. 두 덕이 함께 있으면 위기 때 외부의 도움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결로 풉니다.

길신 — 본인을 도와주는 자리신(神)은 길한 의미를 가진 자리. 위기에서 사람과 덕의 도움이 살아나는 결.

신살은 사주의 본질이 아니라 양념이에요. 일간 강약·격국·용신·대운이 큰 뼈대를 정하고, 그 위에 더해지는 색채로 봅니다.월덕귀인이(가) 있다고 길흉이 정해지는 게 아니라, 전체 흐름 안에서 어떻게 풀리는지가 중요해요.

월덕귀인, 내 사주에 있을까요?

있다면 어느 자리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 신살은 양념이고 일간·격국·강약이 뼈대예요. 생년월일만 넣으면 무료로 바로 볼 수 있어요.

한 번 보고 끝이 아니에요 — 사고(대운)·마음(세운)이 맞물리는 ‘지금 너의 흐름’은 돌아올 때마다 바뀌어요. 저장해두고 다시 와서 보세요.

이름·고민까지 넣어 더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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