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살 · 길신(吉神)
천덕귀인
天德貴人하늘의 덕 — 가까운 사람에게서 따뜻한 도움을 받는 자리.
한마디로
한마디로, 본인이 베푼 덕이 알게 모르게 되돌아오는 자리예요. 큰 풍파가 자연스럽게 비껴가는 결이죠.
천덕귀인은 덕(德)의 자리입니다.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따뜻한 도움을 받고, 위기 때 외부의 압박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결입니다.
길신 — 본인을 도와주는 자리 — 신(神)은 길한 의미를 가진 자리. 위기에서 사람과 덕의 도움이 살아나는 결.
신살은 사주의 본질이 아니라 양념이에요. 일간 강약·격국·용신·대운이 큰 뼈대를 정하고, 그 위에 더해지는 색채로 봅니다.천덕귀인이(가) 있다고 길흉이 정해지는 게 아니라, 전체 흐름 안에서 어떻게 풀리는지가 중요해요.
천덕귀인, 내 사주에 있을까요?
있다면 어느 자리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 신살은 양념이고 일간·격국·강약이 뼈대예요. 생년월일만 넣으면 무료로 바로 볼 수 있어요.
한 번 보고 끝이 아니에요 — 사고(대운)·마음(세운)이 맞물리는 ‘지금 너의 흐름’은 돌아올 때마다 바뀌어요. 저장해두고 다시 와서 보세요.
이름·고민까지 넣어 더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