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살 · 마음의 결

역마

驛馬

이동·변화·외부 활동의 자리. 역마살(驛馬殺)로도 부름.

한마디로

한마디로, 한자리에 가만히 못 있고 자꾸 움직이게 되는 기운이에요. 출장·이사·해외·이직이 잦죠.

역마는 이동·변화·외부 활동의 자리입니다. 사주에 역마가 있으면 한곳에 머물기보다 움직이는 결이 자연스럽습니다.

현대에선 흉살로 풀지 않습니다. 본인이 움직이며 결을 만드는 사람이라는 표시일 뿐입니다.

마음의 결을 만드는 자리길흉으로 가르기보다, 본인 안에서 살아나는 매력·이동·내면의 결로 보는 자리.

신살은 사주의 본질이 아니라 양념이에요. 일간 강약·격국·용신·대운이 큰 뼈대를 정하고, 그 위에 더해지는 색채로 봅니다.역마이(가) 있다고 길흉이 정해지는 게 아니라, 전체 흐름 안에서 어떻게 풀리는지가 중요해요.

역마, 내 사주에 있을까요?

있다면 어느 자리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 신살은 양념이고 일간·격국·강약이 뼈대예요. 생년월일만 넣으면 무료로 바로 볼 수 있어요.

한 번 보고 끝이 아니에요 — 사고(대운)·마음(세운)이 맞물리는 ‘지금 너의 흐름’은 돌아올 때마다 바뀌어요. 저장해두고 다시 와서 보세요.

이름·고민까지 넣어 더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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