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별 갤러리
조용히 스며들어 결국 분위기를 바꿔 놓는 섬세한 분들의 자리.
계수(癸水)는 깊은 곳에 잠긴 잠재예요. 조용히 스며들어 끝내 분위기를 바꿔 놓는, 섬세한 자리죠. 본인 사주의 오행 그림에서 쇠·물 칸이 크다면 이런 분입니다. 한마디로, 새벽의 찬 이슬. 보이지 않는 깊은 데서 길어 올리는, 고요하고 또렷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