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별 갤러리
어디서든 환하게 눈에 띄고 사람을 끌어모으는 분들의 자리.
병화(丙火)는 한낮의 태양이에요. 어디서든 환하게 드러나고 사람을 끌어모으는 자리죠. 본인 사주의 오행 그림에서 나무·불 칸이 크다면 이런 분입니다. 한마디로, 장작을 만난 태양. 안 그래도 밝은데 더 활활 타올라 온 사방을 비추는 사람. 이를테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