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지지 · 계절의 매듭

· 소서부터 (6월)

여름 끝, 햇볕에 말라가는 들판.

한마디로

한마디로, 따뜻하게 품으면서 결과를 차곡차곡 모아두는 자리예요.

()의 결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매듭. 결이 거두어지고 결과로 모이는 자리. 조토(燥土) — 메마르고 따뜻해 안에 火의 결을 갈무리합니다.

지장간 — 숨은 천간

지지 속에 숨어 그 결을 만드는 천간이에요.

이 지지와 자주 엮이는 신살

지지 한 글자는 사주의 일부일 뿐이에요. 띠(년지)만으로 사람을 단정할 수 없고, 이 글자가 내 명식 어느 자리에 있는지·일간과 어떤 관계인지에 따라 결이 달라집니다.

내 사주에 ()이(가) 어느 자리에 있는지, 생년월일시를 넣으면 명식으로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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