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절기 · 봄

경칩

驚蟄

한마디로

한마디로, 미뤄뒀던 일이 다시 움직이는 때 — 행동으로 옮기기 좋아요.

자연 풍경

잠들었던 것들이 천둥소리에 깨어나는 시기입니다. 땅속에 있던 기운이 위로 올라옵니다.

그 시기의 마음

미루어 두었던 일·관계·생각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 시기 하기 좋은 것

미뤘던 것을 행동으로 옮기기 좋은 시기예요. 작은 연락 한 통, 작은 결정 하나로 충분합니다.

다음 절기로

다음 춘분이 오면 한쪽으로 기울었던 마음이 가운데로 돌아옵니다. 깨어난 것들이 균형 잡힐 자리를 미리 마련해 두세요.

다음 절기 — 춘분(春分) →

절기는 한 해의 결을 만드는 큰 흐름이에요. 지금 이 절기가 내 사주에 어떻게 닿는지, 생년월일시를 넣으면 ‘마음 날씨’로 풀어드립니다.

마음 날씨 보기 →